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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키스트는 이외의 국가 및 지역에도 특정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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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류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비타민 C 보조제와 신선한 감귤류에 함유된 비타민 C의 효과는 동일하다 - 거짓!

미국 터프츠 대학(Tufts University)에서 발간한 2009년 5월 건강&영양 뉴스레터 중 "사상 최대 규모의 연구를 통해 밝혀진 멀티비타민의 맹점" 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성인 여성의 멀티비타민 복용이 암, 심장병 및 사망 예방에 있어 큰 효과가 없다고 결론 내리고 있습니다. 해당 연구는 프레드 허친슨 연구 센터 (Fred Hutchinson Research Center)의 매리안 노이하우저 박사 (Marian L. Neuhouser, PhD)가 주관하였으며, 여성의 멀티비타민 복용에 관한 연구 중 가장 규모가 크고 광범위하게 이루어졌습니다. - 4개 분과로 이루어진 WHI (Women's Health Initiative) 연구에 참가하고 있는 161,808명의 폐경기 여성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모든 연구 결과는 미국의학전문지 내과학회지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들 여성들을 8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노이하우저 박사 연구진은 멀티비타민 복용과 암 및 사망 위험 사이에 어떤 유의미한 관계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연구가 비타민 특히 비타민 C를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영양제에 의존하기 보다는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준 수많은 연구 중 가장 최근에 발표된 것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더 보기.



자몽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 사실!

미국 의약식품 저널 (Journal of Medicinal Food) 2006년 3월 호에 실린 한 연구는 자몽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오래된 통설을 다시 한번 입증해 주었습니다. 미국의 스크립스 클리닉(Scripps Clinic) 영양 및 대사 연구 센터 (Nutrition and Metabolic Research Center)에서는 12주간에 걸쳐 "자몽 다이어트" 연구에 참가한 10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체중과 대사 요인들을 모니터하였습니다. 그 결과 자몽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가자들은 자몽 생과일과 주스를 추가로 섭취하는 것 이외에 매일 먹는 식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운동량을 약간 늘렸을 뿐이었습니다. 매끼마다 자몽 반 개를 먹은 참가자들의 체중은 평균 3.6파운드 (약 1.63kg)가 감소하였고, 일부 참가자들은 체중이 10파운드 (약 4.54kg)나 감소하기도 하였습니다. 왜 자몽이 체중 조절에 효과가 있는지 정확한 이유를 밝혀내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자몽 및 여타 과일에 함유된 천연 성분이 인체가 포만감을 느끼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오렌지는 먹기 불편하다 - 거짓!

오렌지는 껍질이 단단하고 휴대가 용이하며 잘라먹기가 좋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입니다. 뿐만 아니라, 오렌지는 씨가 적고 껍질을 벗기기가 쉬워, 언제 어디서든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과일입니다. 오렌지 한 개에는 칼륨, 식이섬유, 엽산, 항산화제뿐만 아니라,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 요구량이 모두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지방, 염분, 콜레스테롤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고, 열량도 80칼로리에 불과합니다! 썬키스트 감귤류 필러를 사용하면 더욱 편하게 껍질을 벗기실 수 있습니다.


위산 역류 환자는 감귤류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 거짓!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와 달리,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가 감귤류 섭취를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미국 내과학회지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2006년 5월호에 게재된 스탠포드 대학 연구는, 감귤류 및 여타 산성 음식의 섭취가 위산 역류로 인한 가슴쓰림 현상을 유발한다거나, 감귤류를 섭취하지 않으면 이런 증상이 사라진다는 일반적인 인식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가 미흡하다고 합니다.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를 위해 UCLA 영양 센터 의 허버 (Heber) 박사는 아래와 같이 조언합니다.

  • 머리 쪽에 베개를 베고 잘 것
  • 잠자기 세 시간 전부터는 아무것도 먹지 말 것
  • 지방 함량이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멀리할 것
  • 적정 체중을 유지할 것

 
운동을 할 때는 신 과일을 먹으면 안 된다 - 거짓!
영양이 풍부한 오렌지는 단체 경기 중에 선수들이 비타민, 항산화제, 자양 강장제를 한꺼번에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훌륭한 열량 공급원이면서, 오렌지에 풍부한 칼륨과 같은 영양소들이 근육 통증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선한 오렌지의 달콤하고도 상큼한 맛은 경기 전후 기운을 북돋아줄 수 있는 간식거리를 원하는 선수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입니다!

녹차에 레몬을 넣어 마시면 항산화제 흡수에 도움이 된다 - 사실!


「분자 영양 및 식품연구 (Molecular Nutrition and Food Research)에 게재된 미국 퍼듀 대학(Purdue University) 식품 과학과 마리오 페루치 (Mario Ferruzzi) 교수의 소화 모델 연구에 의하면, 감귤류 주스가 녹차 고유의 항산화제 성분이 더 많이 잔류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둘을 함께 마시면 훨씬 각각을 따로 마실 때보다 효능이 훨씬 더 증대될 수 있습니다. 레몬 주스가 차의 카테킨 성분을 80% 정도 잔류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이 연구로 입증되었습니다. 영양소의 안정성을 증진시키는 측면에서 레몬 다음으로 효과가 있는 것이 오렌지이고, 라임, 자몽 순입니다. 페루치 교수는 비타민 C와 감귤류 주스가 카테킨과 상호작용하여 소화기관 내에서의 분해를 막는다고 설명합니다. 영양학적 이점 이외에 녹차에 레몬을 넣어 마시면 맛도 한층 좋아집니다. 미국 워싱턴 대학 영양학 프로그램을 관장하고 있는 아담 드류노스키 (Adam Drewnowski) 박사는 레몬 주스의 신맛이 녹차의 쓴맛을 경감시켜준다고 합니다.



녹차에 레몬을 넣어 마시면 항산화제 흡수에 도움이 된다 - 사실!

분자 영양 및 식품연구 (Molecular Nutrition and Food Research)에 게재된 미국 퍼듀 대학(Purdue University) 식품 과학과 마리오 페루치 (Mario Ferruzzi) 교수의 소화 모델 연구에 의하면, 감귤류 주스가 녹차 고유의 항산화제 성분이 더 많이 잔류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둘을 함께 마시면 훨씬 각각을 따로 마실 때보다 효능이 훨씬 더 증대될 수 있습니다. 레몬 주스가 차의 카테킨 성분을 80% 정도 잔류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이 연구로 입증되었습니다. 영양소의 안정성을 증진시키는 측면에서 레몬 다음으로 효과가 있는 것이 오렌지이고, 라임, 자몽 순입니다. 페루치 교수는 비타민 C와 감귤류 주스가 카테킨과 상호작용하여 소화기관 내에서의 분해를 막는다고 설명합니다. 영양학적 이점 이외에 녹차에 레몬을 넣어 마시면 맛도 한층 좋아집니다. 미국 워싱턴 대학 영양학 프로그램을 관장하고 있는 아담 드류노스키 (Adam Drewnowski) 박사는 레몬 주스의 신맛이 녹차의 쓴맛을 경감시켜준다고 합니다.



과일은 당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당뇨병환자에게 해롭다 - 거짓!

당뇨 환자들은 당분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가공식품보다는 과일 섭취가 권장됩니다. 과일에는 천연 섬유소와 비타민, 효소 및 당뇨 환자들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필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오렌지를 비롯한 대부분의 과일은 혈당 부하 지수가 다른 식품에 비해 낮거나 중간 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당뇨 환자들은 식단에 신선한 과일을 포함시켜 즐길 수 있습니다. 단, 당뇨 환자들은 하루에 섭취하고자 하는 과일의 양을 조금씩 나누어 시차를 두고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수화물을 줄이기 위해서는 과일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 거짓!

탄수화물 함량에 상관없이 에너지를 천천히 발산하는 음식을 원한다면, 오렌지나 자몽을 비롯한 과일이 완벽한 해답입니다. 과일은 혈당 부하 지수가 낮고, 섬유소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오렌지와 같은 과일이 함유하고 있는 탄수화물은 대단히 질이 좋은 탄수화물입니다. 어느 모로 보나, 영양이 풍부한 과일은 몸에 좋고, 따라서 매일 매일의 식단에 빠져서는 안될 필수 항목입니다.



하루에 사과 한 알이면 의사가 필요 없다 - 거짓!

식품에 대한 새로운 등급 시스템이 조만간 수천 점의 탑코 (Topco, 미국 중소규모의 슈퍼마켓들로 구성된 공동구매기관) 소속 식료품 매장에서 사용될 예정입니다. 예일 대학과 그리핀 병원 예방 연구 센터 데이비드 캐츠 (David Katz) 박사 연구진이 개발한 총괄 영양 품질 지수 (Overall Nutritional Quality Index, ONQI)는 영양학적 가치를 바탕으로 식품을 평가합니다. 비타민, 섬유소, 통곡물에는 가산점을 주고, 염분, 설탕, 트랜스지방이 함유된 식품은 감점을 하는 방식으로 점수를 산정합니다. 100점 만점인 척도에서 점수가 높을수록 더 건강에 좋은 음식을 뜻합니다. ONQI 지수에서, 오렌지는 100점 만점을 기록한 반면, 사과는 96점을 받았습니다. "하루에 사과 한 알"이라는 미국 속담에도 불구하고, 오렌지가 사과를 앞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사가 필요 없으려면" 두 가지 과일을 다 열심히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